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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성분탐구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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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레몬
작성자 안나가스피 (ip:)
  • 작성일 2013-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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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회수 61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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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말라야가 원산지. 시원하고 기후의 변화가 없는 곳에서 잘 자란다. 이탈리아ㆍ에스파냐ㆍ미국의 캘리포니아 및 오스트레일리아 등에서 많이 재배하는데, 지중해 연안에서 재배하는 것이 가장 품질이 좋다. 높이는 3~6 m이다. 잎은 어긋나고 어릴 때는 붉은 색을 띠지만 점점 녹색으로 변한다. 꽃은 5~10월에 피고 잎겨드랑이에 하나씩 또는 몇개씩 무리지어 달린다. 꽃봉오리는 붉은색이고, 꽃의 안쪽은 흰색, 바깥쪽은 붉은빛이 강한 자주색을 띤다. 열매는 1년에 6~10번 수확하는데, 주로 10월 이후부터 다음해 봄까지 수확하고 11~12월에 가장 많이 수확한다. 캘리포니아에서는 연중 수확하며 1~5월에 가장 많이 수확한다. 열매는 타원 모양이고 겉껍질이 녹색이지만 익으면 노란 색으로 변하며 향기가 강하다. 완전히 익기 전인 껍질이 녹색일 때 수확하여 익힌다. 종자는 달걀 모양이고 양끝이 뾰족하다. 비타민 C와 구연산이 많기 때문에 신맛이 강하다. 과피에서 레몬유를 짜서 음료ㆍ향수 및 레모네이드의 원료로 사용하고, 과즙은 음료ㆍ식초ㆍ화장품의 원료로 사용하며 과자를 만들 때 향료로도 사용한다. 과피를 설탕에 절여서 캔디를 만들고 또 이것을 잘게 잘라서 케이크를 장식할 때 사용한다. 과즙에 설탕을 넣고 조려서 젤리를 만들고 여기에 과육을 섞어서 마멀레이드를 만든다. 열매를 얇게 썰어서 새우튀김요리ㆍ홍차ㆍ칵테일등에도 쓴다. 레몬 생즙은 레몬의 과육을 생즙의 재료로 하는데, 비타민 C의 함량이 많고 산미가 강하며 특이한 향기가 있는 것이 특징이다. 과즙은 pH 3.2 정도로서 6~7%의 산(酸)이 함유되는데 주로 시트르산과 소량의 말산ㆍ아코니트산도 들어있다. 당은 1~3% 들어 있고, 시트랄ㆍ리모넨ㆍ피넨 등이 향기의 성분이다. 또한 과즙은 각종 음료수의 향미료와 화장품의 향료로도 쓰이며, 여성들의 미용음료로서 적당하다. 감기나 두통ㆍ요도염 등에도 유효하다.

 

피부건강,감기예방 (비타민C가 많아 감기를 예방하고 피부트러블에 효과가 있다.), 피로회복 (레몬의 구연산은 피로회복을 돕는다.)

첨부파일 레몬.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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